
호국보훈의 달 3
저는 새에덴교회가 20년째 주관하는 워싱톤에서의 미 참전용사 초청행사를 마치고 지금은 LA 부근의 베이커스필드라는 도시에 와있습니다.
새에덴교회 처럼 참전용사를 초청하여 기념식을 갖고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선물을 드리는 행사입니다.
지난 15년 동안 계속 이어진 행사입니다.
올해 저는 이곳 한인회의 초청으로 간단한 인사말과 점심식사를 함께 하였습니다.
시장과 시의원이 함께 참여하는 작지만 알찬 행사였습니다.
베이커스필드에 사시는 동포들께 감사드리고 참전용사들의 건강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