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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5일 월요일]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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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4-08-04 19:34 조회 928회 댓글 0건본문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이 있다
쉰세 살에 세계최대 갑부가 된 록펠러.
하지만 그는 늘 무언가에 쫓기는 기분이고 행복하지 않았다.
그런 그는 쉰다섯 살이 됐을 때 병에 걸렸고 일 년 이상 살지 못한다는
선고를 받게 되었다. 마지막 검진을 받기 위해 병원에 왔을 때였다.
허름한 옷차림의 여자가 병원 관계자들과 다투고 있었다. 병원 측은
병원비가 없으니 입원이 안 된다고 하고 환자의 어머니는 제발 딸 좀
살려달라고 울며 사정하고 있었다. 록펠러는 비서를 시켜 병원비를 지불
하게 하고 누가 지불했는지는 아무도 모르게 했다. 록펠러가 도왔던
소녀는 기적적으로 회복할 수 있었고 이를 본 록펠러는 매우 기뻤다.
후에 그는 자서전에서 이 순간을 이렇게 표현했다.
"저는 살면서 이렇게 행복한 삶이 있는지 미처 몰랐습니다."
록펠러는 가난한 이들을 도우며 나눔의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다. 그와
동시에, 신기하게도 그의 병이 사라졌고 그는 98세까지 살면서 재단을
통해 선한 일을 하는데 힘썼다. 그는 자신의 삶을 이렇게 회고했다.
"갑부로 살던 인생 전반기 55년 동안 난 늘 쫓기며 살았지만 나누며
살던 후반기 43년은 정말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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