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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15일 월요일] 그대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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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4-03-07 11:17 조회 880회 댓글 0건본문
그대는 나무

전등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젊은 기사는 퇴근하고 나면
언제나 자기 집 뒤뜰에 있는 낡은 창고에서
새로운 엔진을 만들기 위해 밤을 세우곤 하였다.
사람들은 이런 행동을 미친 짓으로 여겼다.
하지만 그의 아내는 남편을 믿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추운 겨울에도 손을 불어가며 일을 하는 남편을 위해
자지 않고 등불을 비춰 주기도 했다.
3년 후 그 젊은 기사는 발 없는 말,
즉 자동차를 타고 거리를 달리고 있었다.
이 사나이가 누구인가?
바로 자동차 왕 헨리 포드이다.
[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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