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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 긍정편지

[2026년 2월 23일 월요일] 말 한마디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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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2-22 16:49 조회 382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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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의 힘



뉴욕의 한 상인이 거리에서 연필을 내놓고 구걸하는 거지에게 동전을 주고 지나갔다.

그런데 길을 가다 연필을 받지 않은 게 생각나 거지에게 가서 연필을 받고는 이렇게 말했다.

"저도 당신과 같은 상인이라 한 말씀드립니다. 어떤 물건이든 팔려면 적당한 가격표를 붙이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몇 년이 지난 후 파티장에서 점잖은 신사 한 명이 상인에게 허리를 굽히며 인사했다.

"선생님은 아마 저를 몰라보실 테지만 저는 선생님을 절대 잊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저에게 자신감을 심어주신 분입니다.

저는 줄곧 연필을 두고 남에게 구걸하는 거지였습니다. 적어도 선생님께서 저를 상인이라 불러주셨던 순간까지 말입니다."


[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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